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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에게 들려주는 배꽃이야기 - 지은농산 서브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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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은농산 이메일 wmh00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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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벤처농업대학 다녀왔어요. (조회수 : 2992 )

수업번호 119 임희순 오늘 조용히 글 올려봅니다.
며칠을 너무 바쁘게 지나갔네요.
1박2일 벤대학교 갔다가 단샘 작목반 배 밭 견학다녀오고
많이 바빠습니다.
너무 공부하고 싶었는데 교수님 사무국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1달에 한번 수업이 있는데 많이 기다려집니다.
1가지라도 도둑질 할것없나 앞자리에 앉아서 교수님과 여려 강사님의
강의를 눈 똑바로 뜨고 들었습니다.
나도 철야 수업을 할수있을까 했는데 해냈습니다.
대단한 119학생입니다...ㅎㅎㅎ(우스게소리)
가끔가다가 눈이 사돈하자고 해서 고욕은 치렸습니다만...ㅎㅎㅎ
중소기업 홍석우청장님 강의에 임희순 뽕 갔습니다.
너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우리 농민들을 위하여 무엇인가 해줄수있을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중소기업청 홍석우청장님입니다.

민승규차관님과 예천 학생입니다.

근데 제주도에 있는분과 대구에 계신분이 외롭다고 함께 찍었어요.

홍쌰리 매실사장님과 박혜완교수님과 함께 찍었습니다.

 

집에 오는 중에 상주분과 합수해서

다알리아농장에 들렸습니다.

너무 우사 옆에 꽃이 만발하고

너무 잘 했놓으셔서 감탄했어요.

 

 

어떻게 한국벤처농업대학에 안갔으면

홍석우청장님을 감히 만날수있었을까요.

강의를 듣는 순간 임희순이 학교에 참 잘왔구나 생각했습니다.

임희순이 사업계획서를 써서 꿈을 꿔보겠습니다.

이때까지 잘 살아왔다고 자부심을 했는데 강의를 듣고 보니까

너무 한심하게 살았습니다.

계획도 없이 물흐르듯 살았으니까요.

뚜렸한 목표도 없고 그져 아이들만 잘 키우면 되는줄알았습니다. 

이제 부터 꼭 계획을 세워서 살아갈것입니다.

아이고 글 쓸려고 하니까 밖에서 배박스 왔다고 나오라카네요.

내일 또 글쓸께요

글쓴 날짜 | 2009-07-22
이전 한국벤처농업대학 갑니다.
다음 지은농산 한국벤처농업대학 가는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