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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청시래기 만들었어요.













참 세월도 빠르네요. 벌써 겨울기 다가왔습니다. 올해는 날씨가 추워서 부청시래기가 잘 마르고 있습니다. 시래기 삶아서 된장국 끓어 먹으면 딱입니다.
owner nick : 지은농산
upload date :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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